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5:52:00
레바논이 제2 전선으로… 후티 반군, 수에즈 위협
원문 보기이스라엘은 23일 ‘제2 전선’ 레바논에서 친이란 무장 세력 헤즈볼라의 ‘완전 해체’를 목표로 대규모 지상 작전에 착수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레바논 남부 리타니강을 가로지르는 다리와 인근 주택 등 건물을 공격했다.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헤즈볼라가 테러 목적으로 이 다리를 이용하며 무기를 수송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