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00:12:00

3루타→3루타→3타점 맹활약, 3할 타율…30일 후에 제대한다, 한화 내야에 천군만마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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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예비 자원이 퓨처스리그에서 맹타를 터뜨리고 있다. 오는 6월 1일 상무에서 전역 예정인 정은원이 그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