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6T08:55:00
한화에어로, KAI 지분 4.99% 확보…항공우주 키운다
원문 보기한국형 스페이스X 구상 속도 내는 듯서울 중구에 있는 한화그룹 본사 사옥. 한화 제공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쟁 기업인 한국한공우주산업(KAI)의 지분을 대거 매입했다. 미국 기업 스페이스X를 중심으로 우주 시장이 민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한국형 스페이스X’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가속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16일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