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15:39:00
레이스 전날 웃으며 셀카 남겼는데…브라질 여성 철인3종 선수, 텍사스 호수서 끝내 숨진 채 발견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텍사스 아이언맨 대회가 비극으로 얼룩졌다. 브라질 출신 트라이애슬론 선수이자 인플루언서 마라 플라비아 아라우호(38)가 수영 구간 도중 실종된 뒤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대회 전날 남긴 마지막 메시지까지 공개되면서 충격은 더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