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6T00:30:00

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인재 해결...행정절차 신속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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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896조원 투자 규모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빠른 실현을 위해 총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반도체 메모리 생산기지(팹) 가동의 4대 필수 인프라인 전력·용수·인재 공급을 해결하는 동시에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준비해 '상반기 첫 삽·4년 내 완공'을 목표로 '전남광주 반도체 혁명'을 상공적으로 달성한다는 전략이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지난 1일 취임 1호 업무지시로 삼성전자와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