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20:20:00

“서울 청년 80%가 세입자인데… 정치는 ‘내집 마련’ 구호에만 매달려”

원문 보기

“과거 정치는 국민 삶과 직결된 보편적 열망을 대변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진영의 대변자로 보입니다. 40년 전 낡은 내비게이션처럼 옛날 지형을 토대로 안내하니, 청년들이 정치에 냉소할 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