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5T10:16:01

우즈벡 손잡는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 “장기적 파트너십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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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높은 성장 잠재력과 역동성을 지닌 핵심 시장”이라고 강조했다.진옥동 회장은 지난 24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라지즈 쿠드라토프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무역부 장관을 비롯한 사절단과 면담에서 “신한금융은 현지 금융시장과 함께 성장하는 장기적인 파트너로서 금융 인프라 발전과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에 기여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이번 면담은 양국 간 투자 및 금융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우즈베키스탄 측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양측은 한국 기업의 우즈베키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