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8T00:03:00

오피셜만 남았다! '韓 특급 유망주' 김민수, 유럽 명문 레인저스행 임박...'구단 역대 2위' 바이아웃 161억 합의 완료

원문 보기

[OSEN=고성환 기자] 한국 축구의 '차세대 에이스' 김민수(20, 지로나)가 커리어의 중요한 변곡점을 맞이한다. 그가 스페인 무대를 떠나 스코틀랜드에서 유럽 1부 무대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