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16:31:00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 200명 넘어… 美, 검역 강화 공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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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바이러스 발원지로 꼽히는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최근 집단발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200명을 넘어섰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민주콩고 내 위험 수준을 ‘매우 높음’으로 올렸고, 미국 등 각국은 입국 검역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