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2T12:04:00
HD현대중, ‘해외 발주 쇄빙선’ 뚫었다
원문 보기5000억 규모 계약…국내 첫 수주HD현대중공업이 국내 조선소 최초로 해외에서 발주한 쇄빙전용선을 수주했다. 북유럽 쇄빙선 제조 강국과 경쟁해 이뤄낸 성과다.HD현대중공업은 22일 스웨덴 해사청과 3억4890만달러(약 5154억6000만원) 규모의 쇄빙전용선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쇄빙전용선은 해수면 얼음을 분쇄해 일반 선박의 항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