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5T10:24:09
제주 해군부대서 공포탄 빼돌린 병사 '징계'
원문 보기지급 받은 공포탄을 빼돌린 해군 병사가 감봉 등의 징계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5일 해군에 따르면 최근 제주 모 해군 소속 A 일병이 군형법상 탄약류 관리 위반 등 사유로 감봉 2개월 처분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사진=챗GPT)당시 새벽 경계근무에 투입되며 총기와 공포탄 등을 소지했던 A 일병은 근무를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던 중 공포탄 2발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