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20:10:00

상무 합격도 포기했는데…팔꿈치 부상→2개월 재활→부상 재발→또 2개월 재활, 볼볼볼볼볼볼볼볼볼볼→스리런 홈런 얻어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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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상무 입대도 포기했는데, 팔꿈치 부상으로 한 시즌을 날릴 위기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육선엽이 퓨처스리그에서 난타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