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30T21:15:15
“임원 달고 이 정도는 기본”…삼성·SK 주식 부자 400명 육박
원문 보기국내 4대 그룹 상장 계열사 가운데 10억원이 넘는 주식 가치를 보유한 비(非)오너 임원이 400명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90% 이상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소속..
국내 4대 그룹 상장 계열사 가운데 10억원이 넘는 주식 가치를 보유한 비(非)오너 임원이 400명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90% 이상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