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6T05:32:56

“344경기서 1733장 경고날렸다”…경기당 5장, 멕시코전 주심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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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한국시간)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 경기를 진행할 심판이 결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이날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