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5:52:00
韓·이란 외교장관 첫 통화… 조현 “현지 한국인과 선박 안전 보장을”
원문 보기조현 외교부 장관이 23일 저녁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통화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안전 보장 등을 위한 이란의 긴장 완화 조치를 촉구하고, 이란 내 우리 국민과 해협 내 우리 선박의 안전을 당부했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양국 외교장관 간 통화는 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발발 후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