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9T08:32:03

박은식 산림청장, 인구감소 고민 지자체에 새 희망 주는 정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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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도시 조성 및 지방정원의 관광거점화 담은 제3차 정원진흥기본계획 수립 지방소멸 대응 · 지역균형발전 기여 도모 단순하게 녹지공간으로 감상만 하던 정원 의 기본 개념을 뛰어넘어 직접 가꾸고 치유와 지역재생·기후적응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지방에 활력을 불어넣는 인프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29일 지방정원 브랜드화 와 정원도시 조성 등의 내용을 담아 최근 수립한 제3차 정원진흥기본계획에 대해 인구감소로 고민하는 지자체에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을 것 이라고 전망했다. 산림청은 함께 가꾸고 모두가 누리는 정원나라 의 비전을 담은 제 3차 정원진흥기본계획 (2026~2035)을 마련했다. △현재 2곳인 국가정원 은 2배로 △민간정원은 3배(184→552곳)로 △지방정원은 4배(16→64곳)로 늘리는 정원인프라 234 와 일상속 정원문화 456 (정원도시 40개소·생활정원 500개소(신규) 조성, 이용자 6000만명)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