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04:00:00
日 축구 새 역사 탄생! '혼혈 GK' 스즈키, 프리미어리그 입성 HERE WE GO..."이적료 최대 574억, 빌라 이적 합의 마쳤다"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스즈키 자이온(24, 파르마)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입성한다. 지나친 욕심으로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은 무산됐지만, 그 대신 아스톤 빌라로 향하게 됐다.
[OSEN=고성환 기자] 스즈키 자이온(24, 파르마)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입성한다. 지나친 욕심으로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은 무산됐지만, 그 대신 아스톤 빌라로 향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