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5T04:32:09

삼성 준감위, 노동 전문가 영입… 노사 간 건강한 긴장관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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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연간보고서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 위원장이 삼성이 글로벌 최고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노사 간에 건강한 긴장 관계가 정립돼야 한다 고 강조했다. 준감위는 올해 노동인권 소위원회를 신설하고 고용노동부 출신 전문가 등을 새로 영입했다. 5일 공개된 삼성 준감위 2025년 연간보고서 에서 이 위원장은 발간사를 통해 기업 운영은 2인3각 경기와 같다고 생각된다 며 한쪽이 너무 빠르거나 늦으면 넘어지게 되므로 조화와 협력이 필요하다 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경영과 준법, 노조와 회사, 삼성과 국민이 2인3각의 묘를 발휘해야 할 시점 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