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11:24:29

[포토] 양현종, 세월이 야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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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IA의 경기. KIA 양현종이 숨을 고르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