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16:30:00

'113구 KKKKKKKK' 에이스의 책임감, "필승조 쉬게 해주고 싶었다" [오!쎈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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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손찬익 기자] 팀의 연패를 끊게 되어 정말 기쁘다. 포수 윤준호와 야수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