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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31T21:01:00
韓 농구대표팀 갈 길 멀다 여준석·이현중 한목소리 문제점 찾아야... 이겼다고 좋아하면 안 돼 [수원 현장]
원문 보기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 핵심 여준석(24)은 승리에 안주하지 않고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후반마다 반복되는 실수를 줄이지 못하면 다가올 아시안게임에서 고전할 수 있다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여준석은 31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사우디아라비아전을 마친 뒤 믹스드존에서 취재진과 만나 코트 위에서는 기분 좋은 척을 했지만, 경기 내용 면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정말 많았다 며 충분히 20~30점 차까지 벌릴 수 있는 경기였는데 후반전에 자꾸 실수가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다음 평가전을 치르며 반드시 보완해야 한다 고 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