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15:42:00

‘오랑우탄의 친구’ 인류학자 갈디카스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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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정글에서 오랑우탄을 밀착 관찰하며 베일에 싸인 생태를 세상에 알린 동물학자 겸 인류학자 비루테 갈디카스(80)가 24일 지병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그가 설립한 국제오랑우탄재단이 25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