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00:43:00

성모상 껴안고 담배 물린 이스라엘 병사, 결국 교도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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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남부 작전 중 성모 마리아상 입에 담배를 물리는 듯한 자세로 사진을 찍은 이스라엘군 병사들이 군 교도소행 처분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