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30T09:14:32

도망친 뉴토끼… 피해자 구제가 먼저다 [줌인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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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불법 웹툰·웹소설 유통망으로 꼽히는 뉴토끼·마나토끼·북토끼가 27일 돌연 서비스를 종료했다. 운영자는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일괄 삭제했다. 향후에는 서비스를 재개할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불법 유통 사이트 문제가 이렇게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일본에 귀화해버린 뉴토끼 운영자를 검거한 것도 아니고 범죄수익을 환수하지도 못했다. 피해자들은 여전히 자신들이 피땀 흘려 만든 콘텐츠가 범죄자의 수익 창출에 이용당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여기에 뉴토끼를 자처하며 부활을 예고하는 사이트 마저 생겨났다.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