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10:07:14

가슴골 사라진 장원영…현장 포토콜 vs 브랜드 제공컷 차이 확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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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행사 사진을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