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04:21:19

염갈량이 아꼈던 차세대 선발 → 52억 FA의 유산…군복 벗은 강효종, KIA 비밀무기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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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강효종(24)은 이범호 KIA 타이거즈에게 회심의 미소를 선물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