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04:46:38

서울시 “강북횡단선·서부선 등 6개 노선, 오세훈 임기 내 예타 통과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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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9조1996억원을 들여 강북횡단선, 난곡선 등 6개 도시철도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이들 노선을 오세훈 시장 임기 내 예비타당성조사(예타)까지 통과시키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