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7T02:27:14

[속보] 경찰청 “장윤기父, 친족 특례로 형사처벌 제외라도 징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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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이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부친이자 현직 경찰관인 장모 경감의 증거인멸 의혹과 관련해 자체 징계 가능성을 시사했다. 경찰청은 7일 언론 공지를 통해 “형법상 친족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