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15:45:00

[플라자] 다음세대포럼 출범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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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가 주축인 다음세대포럼이 지난 13일 서울 금란교회에서 출범했다. 이승만 연구자로 영화 ‘건국전쟁’에 출연했던 이호 목사가 고문을 맡았다.▲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상임대표 양영두)는 오는 16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흥사단 본부에서 ‘최근 남북한 관계 변화와 전망’을 주제로 통일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이기종 경희대 명예교수 사회로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강연과 참석자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