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03:46:00

14점차 다 날리고도 살았다! 뉴욕, 브런슨 결승 자유투로 샌안토니오 105-104 제압...파이널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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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뉴욕 닉스가 다 잡은 경기를 놓칠 뻔했다. 그래도 마지막 공은 제일런 브런슨의 손에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