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5:14:00

AV·노팅엄 관심 뿌리쳤다! 김민재, 바이에른 잔류 결심..."PL 제안에도 단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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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뒤로하고 바이에른에 남아 새 시즌 경쟁을 이어간다는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