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9-01T10:40:00
[사건why] 초등생이 '엄카'로 150만 원을…포켓몬 카드 '대리깡'이 뭐기에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SBS 뉴스헌터스 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방송: SBS 뉴스헌터스 진행: 김종원… ▶ 영상 시청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 ’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SBS 뉴스헌터스 월~금 (1 8:50~19:50 ) ■ 진행: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정준호 (SBS 기자), 송지원 (변호사) -------------------------------------------- 희귀 포켓몬 카드가 비싼 값에 거래되면서 요즘 유튜브에서 포켓몬 카드를 구매해 개봉하는 영상이 인기인데요. '카드 개봉'에 참여하려고 '엄마 카드'로 몰래 150만원어치 포켓몬 카드를 구입한 초등학생까지 생길 정도입니다. 그런데 '엄카'로 몰래 긁은 금액,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