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8T00:10:24
체중 아닌 체지방과 장기 기능 중심 비만 진단법 등장
원문 보기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임수 교수팀이 아시아인의 비만 진단 체계를 재정립하는 새 기준을 국제 학계에 제안하는 리뷰논문을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일본, 중국, 인도 등 아시아 비만·당뇨병 분야 석학들이 공동으로 수행했으며, 임수 교수는 제1저자이자 책임저자로 참여했다. 비만은 전 세계적으로 약 8억 명이 앓고 있는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아시아·태평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