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21:40:59
'79세 최고령 사령탑' 아드보카트의 눈물...'가장 작은 나라' 퀴라소의 월드컵 사상 첫 골, 위대한 역사[북중미월드컵 E조 독일-퀴라소]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퀴라소의 역사적인 월드컵 데뷔전을 앞두고 그라운드에서 눈물을 쏟는 장면이 포착됐다.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퀴라소의 역사적인 월드컵 데뷔전을 앞두고 그라운드에서 눈물을 쏟는 장면이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