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1T01:38:00
‘주유소에서 못 쓰는’ 고유가 피해지원금…10곳 중 6곳 “지역상품권 사용 불가”
원문 보기수도권 가맹 비율 12% 불과서울 지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값이 리터당 2천원 선을 넘어선 지난 7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 유가정보판에 ‘인근최저가’ 표시가 붙어 있다. 한수빈 기자수도권 주유소 10곳 중 9곳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사랑상품권 사용 조건인 매출액 30억원 이하를 충족하지 못하는 곳이 많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