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15:51:00

메시 9점·스칼로니 10점, 벨링엄 4점·투헬 4점...결승행 가른 완벽한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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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승부를 가른 것은 결국 에이스의 차이였다. 리오넬 메시는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아르헨티나를 월드컵 결승으로 이끌었다. 반면 주드 벨링엄과 해리 케인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