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21:10:33

父 따라 오거스타 찾던 39세 부동산 중개인, '명인 열전' 마스터스 도전 나선다…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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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승부의 감동 뿐만 아니라 갖가지 스토리를 가진 이 대회는 오랜 기간 세계 골프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 대회 참가 가능성을 내비치던 '황제' 타이거 우즈가 약물 복용이 의심되는 교통사고로 쇠고랑을 차면서 빠졌지만, 개막을 앞둔 마스터스를 향한 열기를 식힐 순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