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16:10:00 160km 에이스 안우진 만나는데 왜 웃었을까, 이강철 감독 “뒤에 만나는 팀은 손해” [오!쎈 수원] 원문 보기 [OSEN=수원,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27)이 부상 복귀 후 두 번째 등판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