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23:47:14

“월급만 모은게 아니네”... 삼성·SK ‘10억 주식부자’ 임원 39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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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4대 그룹 상장 계열사에서 보유 주식 가치가 10억원을 넘는 비(非)오너 임원이 4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회사 소속이 전체의 90%를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