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13:48:00

오현규, 베식타스 데뷔 한 달 만에 튀르키예 평정… ‘오버헤드킥’ 앞세워 2월 이달의 선수상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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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의 새로운 사령관 오현규(25)가 단 한 달 만에 쉬페르리그를 자신의 무대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