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0T20:55:00

주한 미 대사 후보 “쿠팡 등 미국 기업 차별 없어야…점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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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 상원 외교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미셸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 후보자. 미 연방 의회 영상 캡처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 대사 후보로 지명된 미셸 박 스틸 후보자가 20일(현지시간) 인사청문회에서 한·미 동맹은 한국뿐 아니라 인도·태평양 지역 전체를 지키기 위한 중심축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쿠팡 등 한국에서 활동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