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06T14:02:00
대구 성서공단 공장서 불…50분 만에 진화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대구 성서공단 내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6일) 저녁 6시 10분쯤 대구시 달서구 호산동 성서공단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안에 세워져 있던 차량 등이 타며 일부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은 공장 내 폐기물을 쌓아둔 공간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