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5T05:26:35

버핏이 찜한 알파벳…3개월 새 지분 83%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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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회사 버크셔해서웨이가 올해 2분기 구글 모회사 알파벳 지분을 대폭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알파벳은 애플과 아메리칸익스프레스에 이어 버크셔의 세 번째로 큰 투자 종목으로 올라섰다.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이사회 의장.(사진=EPA)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버크셔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2분기 주식보유현황 보고서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