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5T03:39:43

오세훈 “사관학교 통합 신중해야”…연일 대외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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吳 안보·보수 재건 잇단 발신 “안보 백년대계 흔들 수 있어” 일본 요미우리신문과 인터뷰 “2030년 대선 가능성은 있어” 한동훈·이준석과 연대도 언급 14일 국무회의 참석도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