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9T14:17:04
같은 환율, 다른 셈법… 엔터업계, 고환율에 엇갈린 희비
원문 보기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넘어서면서 엔터업계도 환율 변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대형 기획사들은 환율 상승의 수혜를 기대하는 반면, 공연과 제작 현장에서는 비용 부담도 함께 커지면서 사업 영역에 따라 체감 온도가 엇갈리고 있다.미국 라스베이거스 시내 주요 전광판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공연을 알리는 이미지가 게재돼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