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15:44:00
광화문광장에서 즐기는 엄마와 모래놀이
원문 보기20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된 ’2026 서울썸머비치‘ 축제를 위해 마련된 에어돔 내 ’샌드 아지트’(모래 놀이터)에서 한 아이가 엄마와 함께 모래를 갖고 놀고 있는 모습. 도심에서 물놀이 등을 즐길 수 있는 서울썸머비치는 다음달 9일까지 이어진다.
20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된 ’2026 서울썸머비치‘ 축제를 위해 마련된 에어돔 내 ’샌드 아지트’(모래 놀이터)에서 한 아이가 엄마와 함께 모래를 갖고 놀고 있는 모습. 도심에서 물놀이 등을 즐길 수 있는 서울썸머비치는 다음달 9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