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04:01:00

'손흥민도 결국 퍼졌다' LAFC 살인 일정에 한계...감독 "출전 시간 관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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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살인적인 일정 속에 손흥민(34)도 결국 지쳤다. LAFC의 경기력이 흔들리고 파워랭킹까지 떨어진 가운데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을 비롯한 주축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조절하겠다고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