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6T10:31:16
FIFA 무대 선 현대차 아틀라스… 월드컵 16강전서 경기 공 전달
원문 보기현대자동차그룹 산하 로봇 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경기장에서 경기 공을 전달하며 전 세계에 존재감을 드러냈다.6일(현지시각) 현대차와 미국 경제매체 포춘 등에 따르면 브라질과 노르웨이의 FIFA 월드컵 16강전이 열린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하프타임 직후 키 약 150센티미터(㎝)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등장했다. 아틀라스는 경기장 가장자리를 걸어 나와 축구 선수들의 대표적인 골 세리머니를 선보인 뒤 주심에게 경기 공을 전달했다. FIFA 월드컵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