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24T11:55:01
4월 출생아 수 7년 만에 최대
원문 보기18% 증가율, 동월 기준 최고치지난 4월 국내 출생아 수 증가율이 18%로 동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또 올해 1~4월 누적 출생아 수도 2019년 이후 최고치여서 연간 출생아 수가 7년 만에 30만명을 넘을지 주목된다.국가데이터처가 24일 발표한 ‘4월 인구동향’을 보면, 4월 출생아 수는 2만4521명으로 1년 전보다 18%(3734명)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