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08T08:59:00

[비디오머그] 11살 소녀 죽음에 거리로 나온 시민들…"우리 가족에게도 일어날 수 있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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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난 5월 29일, 프랑스 남서부 플뢰랑스 마을에서 11살 리하나가 사라졌습니다.일주일 뒤, 리하나는 실종 장소에서 약 15km 떨어진 폐곡물 … ▶ 영상 시청 지난 5월 29일, 프랑스 남서부 플뢰랑스 마을에서 11살 리하나가 사라졌습니다. 일주일 뒤, 리하나는 실종 장소에서 약 15km 떨어진 폐곡물 저장고에서 숨진 채 발견 됐는데요. 용의자로 체포된 인물은 41살 제롬 바렐라. 학교 환경미화원이자 친구의 아버지였습니다. 그런데 바렐라는 2017년부터 아동 성범죄 혐의로 여러 차례 고발당한 이력이 있었지만 단 한 번도 유죄 판결을 받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잇따른 신고에도 별다른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법기관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구성 : 이미선 / 편집 : 김인선 / 디자인 : 이희문 / 내레이션 : 여현교 / 제작 : 지식콘텐츠 IP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